
하명근 섬산련 부회장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차 ITCB 민간자문위원회’에 참석했다.
한국, 중국, 인도 등 7개국으로 구성된 ITCB 민간자문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은 자국의 섬유 산업 동향 및 교역 현황을 발표했고, 국제 협력을 통한 상호 이익 극대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하 부회장은 엠마뉴엘 뷔또 프랑스섬유협회(UIT) 사무총장을 만나 경제 위기가 양국 섬유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 한-EU FTA를 통한 양국 섬유 제품의 교역 증대 방안 등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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