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대표 이대훈)의 「프로스펙스」가 배슬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했다.
배 CD는 휠라코리아 디자인실에서 근무했으며, 미국 「사우스폴」과 「LOT29」 실장으로 일했다. 이후 「EXR」 디자인실장을 거쳐 「후부」 디자인실장, 스포츠 브랜드 「311」을 총괄했다.
LS네트웍스는 이번 배 CD의 영입으로 브랜드 리뉴얼 작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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