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상하이에 깃발 꽂다
가+
가-
중국의 명품 시장 위상 입증

2009-06-04 오후 5:53:17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지난달 30일 상하이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1580㎡ (약 480평)규모의 이 매장은 명품 숍이 밀집해있는 골든이글 인터내셔날 쇼핑 스퀘어에 위치해 있다. 이로 「구찌」는 중국에 총 28번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게 됐다. 이 매장에는 「구찌」의 최신 디자인 콘셉이 담겨있으며 대리석, 장미나무 등의 최고급 소재로 인테리어가 구성됐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안니니는 “상하이 시의 컨템포러리한 느낌과 「구찌」의 아이덴티티인테리어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럭셔리 산업마저 불황에 큰 타격을 받는 가운데 「구찌」의 이번 상하이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은 날로 높아지는 중국의 세계 명품 시장으로의 위상을 또 한번 입증하는 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최의정 기자
ce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