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비스타코리아(대표 김형진)는 오는 6월 4일 대표 소재 브랜드인 쿨맥스 및 라이크라 소재의 마켓 확대와 어패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 2회 인비스타 원단 전시회’를 복합 문화 전시 공간인 대치동 크링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첫 번째 소싱페어를 통해 성공적으로 협력 원단업체와 참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낸 인비스타는 올해 두번째 행사를 맞아 규모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쿨맥스(사진) 소재뿐만 아니라 라이크라 소재, 써모라이트 소재, 최근 브랜드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T-400 소재 그리고 산업용, 군용, 액세서리 등에 이용되는 내구성이 뛰어난 코듀라 소재 등을 사용하는 관련 11개의 주요 인비스타 협력 원단 업체 및 원사 업체가 참가한다.
따라서 국내에 진출해있는 수입 및 내셔널 아웃도어, 액티브 스포츠, 캐쥬얼, 언더웨어, 수영복 및 기성복 브랜드와 바잉오피스, 리테일러 등 다양한 어패럴 사업분야의 담당자들이 참석, 원단업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상호간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비스타의 마케팅 담당 전승제 부장은 이날 새롭게 론칭하는 쿨맥스 올 시즌 패브릭, 라이크라2.0 가먼트 테크놀로지, 라이크라 스포츠 패브릭을 비롯 2009년 전략제품인 쿨맥스 에코메이트 소재, 데님용으로 개발된 X핏 라이크라 소재, 항염소성이 우수한 Xtra 라이프 라이크라 소재 등 향후 마케팅 방향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할 에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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