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가 전개하는 유러피언 럭셔리 브랜드 「MCM」이 오는 8월 미국의 삭스피프스애버뉴백화점 뉴욕 본점을 포함한 15개점에 입점한다.
삭스피프스애버뉴는 뉴욕 맨해튼의 명품거리로 잘 알려진 5번가에 본점을 둔 미국 최고급백화점으로 미국 25개 주에 총 53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MCM」은 현재 국외 20개국 200여개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3월 MCM 플래그십 오픈과 최고급 골드라인 론칭과 함께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최의정 기자
ce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