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 직영 인터넷 쇼핑몰이 매해 더블 신장을 거듭하며 자사 브랜드 전문몰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LG패션몰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2배 신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LG패션몰은 「헤지스」 「닥스」 「TNGT」 「모그」 등 LG패션이 전개하는 모든 브랜드를 한번에 쇼핑가능한 공간으로 현재 회원수는 약 50만명이다.
오프라인 매장과의 연계성 강화 및 고객편의형 사이트로 지속적 업데이트가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혁 전략영업팀 쇼핑몰BPU장은 “기존에는 반드시 유통업체를 거쳐야만했던 브랜드가 온라인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됐다”며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과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최의정 기자
ce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