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진」과 뮤지션 러브홀릭이 만났다.
캘빈클라인진코리아(대표 서병탁)은 최근 ‘미라클 블루’를 주제로 패션과 음악의 콜래보레이션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미라클 블루는 ‘블루’와 ‘데님’을 모티브로 음악과 패션이 만나 기획된 최초의 프로젝트이다. 「캘빈클라인진」이 표방하는 모던하고 섹시한 고유 오리지널 감성이 묻어나는 데님을 주제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했으며 「캘빈클라인진」 전속모델인 신민아가 노래와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맡았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음악감독을 맡아 영화와 함께 OST로 큰 인기를 얻었던 러브홀릭의 베이시스트 이재학이 작사, 작곡했다. 신비로운 사랑의 감정을 영화 속 대사처럼 속삭이는 듯 한 목소리와 함께 따스한 기운을 전달해주는 사랑스러운 곡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민아의 세가지 스타일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섹시함과 순수함, 그리고 레트로 스타일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특히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셀비지 데님을 입은 신민아는 한층 더 성숙해지고 섹시해진 모습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캘빈클라인진」은 이번 미라클 블루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과 패션을 통해 대중들에게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자 한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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