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통해 환경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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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 그린 라이드’ 캠페인 전개

2009-05-21 오후 6:43:18

「베네통」이 ‘그린 라이드(Green Ride)’ 캠페인으로 감각 넘치는 그린 라이프를 제안한다. 모델 아기네스 딘,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부부, 패리스 힐튼 등 헐리우드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대단하다. 이들의 환경 사랑은 자전거를 통해 실천되고 있다. 이러한 열풍은 국내 스타들 사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공효진, 최강희, 정려원, 강혜정, 장윤주 등도 베네통 제안하는 그린 라이더가 되길 자청하고 나섰다. 이번 베네통 ‘그린 라이드(Green Ride)’ 캠페인은300대 한정 생산으로 제작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바이크, 에코 바이크 백, 티셔츠와 함께 전개된다. 바이크는 베네통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구입 가능하며, 백과 티셔츠는 전국 베네통 매장에서 판매 예정이다. 캠페인 상품의 수익금 일부는 환경재단 기후 변화 센터에 기부, 지구를 푸르게 살리는데 앞장서게 된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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