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전개중인 「엠폴햄」이 ‘더 오리진 캠페인(The Origin Campaign)’의 첫 번째 이야기로 ‘BLUE’ share love 캠페인을 진행한다.
‘BLUE’는 미래의 가장 큰 지구촌 환경 이슈인 ‘물’을 테마로 식수를 포함한 기본적인 물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 아프리카 차드지역의 주민들에게 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식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와 함께 우물 개발 및 정수 사업을 진행하는 캠페인이다.「엠폴햄」의 ‘BLUE’ 티셔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굿네이스에 기부된다.
아프리카 차드 지역에서 촬영된 ‘BLUE’ 캠페인의 메시지가 담긴 동영상은 「엠폴햄」매장과 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캠페인과 함께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물을 아껴 쓰는 나만의 방법’을 메시지로 남기면, 차드 지역에 우물이 생기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캠페인 티셔츠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엠폴헴」의 캐릭터 ‘엠프’가 펌프를 돌리면 우물이 생기는 스크린 세이버를 다운받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엠폴햄」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브랜드 볼륨화와 사회적 책임 및 문화 정체성 있는 브랜드로 아이덴티티를 구축, 확립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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