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솔코리아(대표 문성태)의 「어그」가 호주산 울을 사용한 비치용 조리 샌들을 출시했다.
양털 플리스를 풋 베드에 사용한 「어그」 샌들은 여름철 땀과 물을 흡수해 항상 보송보송한 발 상태를 유지하게 해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오마이솔측은 “천연양모는 보온 기능 외에도 보냉 기능을 갖추고 있어 물과 땀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에 맨발로 신어도 쾌적함과 동시에 시원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어그 조리 샌들은 레드, 바이올렛, 소프트골드, 베이지, 브라운, 네이비의 6가지 컬러로 즐길 수 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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