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이 상반기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상품교환권 5억여원을 증정 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14일간의 행사 기간 중 마리오에서 적립한 포인트를 ‘마리오 아울렛 상품권’으로 교환해 행사 기간 동안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한다. 현금, 카드 구분 없이 1,000원당 1포인트씩 적립되며 점수에 따라 상품교환권을 증정한다. 성택암 팀장은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는 상품권 증정이 고객들에게 가장 큰 혜택이라 판단해 진행하게 됐다”며 “구매금액에 따라 1%부터 최고 3.3%까지 포인트 적립률은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마리오 단독 참여 브랜드가 예년에 비해 늘어났다.
「탠디」 신사, 숙녀화를 6만9000원, 핸드백을 5만9000원에 판매하는 행사가 행사 시작일인 22일부터 3일간 한정으로 진행되며, 「소다」 「미소페」 신사, 숙녀화를 각 6만9000원에 판매하는 기획전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포츠 빅3 브랜드가 최대 80% 할인 행사에 참여 하고 항균 비누, 세제 세트, 음료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준비해 할인 행사 바람 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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