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스포츠(대표 김영수)의 「뉴발란스」가 가파른 매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300억원으로 마감한 「뉴발란스」는 연초 400억원의 매출 목표를 한 달 만인 지난 1월말 6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발란스」 마케팅팀측은 “5월 중순 현재 월 평균 1억 1000만원 매출을 기록한 매장 20곳이 확보됐으며, 플래그 쉽 스토어인 명동점의 경우 지난달 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체 유통망의 50%가 월 매출 9천 만원을 달성하는 등 매장 효율이 강화됐다.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