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인터내셔날(대표 이한영)이 전개하는 「아멜리에」가 론칭 7개월 만에 주요몰 디자이너 슈즈군 신성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아멜리에」는 롯데닷컴•CJ몰•신세계몰 등 주요 쇼핑몰에서 디자이너 슈즈군 3위권에 빠르게 진입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번 달 신장률은 전월 비 120%로 매달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인기 샌달 모델(사진)의 경우 20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한 달에 300켤레 이상이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처음 출시한 부츠 상품의 경우 1달간 1000켤레가 팔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전통 여성화 「엘리자벳」에서 한층 젊은 감각과 고급 소재로 업그레이드된 아멜리에는 ‘세컨드 브랜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통념을 뒤엎고 있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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