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코리아(대표 유명식)의 「크록스」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동 샌들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5월 특수를 만끽하고 있다.
「크록스」는 지난 5일 어린이날 신세계 죽전 등 일일 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이달말까지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분당, 건대 점 등 대리점에서의 월 매출 역시 1억 3000~4000만원을 달성하는 등 샌들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내수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입증했다.
아동화는 3만 4900원대와 디즈니 캐릭터 등이 새겨진 3만 9900원대 신발로 구분되며, 캐릭터 액세서리인 3000원의 ‘지비츠’도 어린이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여 매출에 기여하고 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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