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F&G, 김명근 상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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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오후 4:25:07


예진F&G(대표 홍익표)가 김명근씨를 상무이사로 영입했다. 김 상무는 태진인터내셔널 상무이사 출신으로 상품기획과 마케팅에 정통한 패션잡화 브랜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홍콩 직수입 브랜드 「라비앤코」를 전개 중이며, 올 하반기부터 1~2개 브랜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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