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스트레치(대표 홍승호)가 전개하는 수영복 「미치코런던 코시노」가 틈새시장 공략으로 경쟁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현재 이마트 전점으로 영업망을 구축한 「미치코런던 코시노」는 최근 주니어 및 아동 라인을 강화, 빅 사이즈 상품이 인기를 얻으며 매출을 리드하고 있다.
특히 10대 후반을 메인 타깃으로 하고 있는 주니어 수영복은 95사이즈까지 확보, 성인 라인의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해 여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3만 7000원부터 7만 7000원까지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공하며 시즌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며 경쟁력을 확보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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