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맨스타」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말까지 보상판매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기증한 450피스의 의류를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정장 180착, 재킷 100장을 비롯한 450피스의 의류는 ‘코오롱 맨스타 특별기획전’을 통해 아름다운가게에서 일반 고객에게 판매 중이다.
코오롱패션의 「맨스타」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남성 정장 시장도 함께 침체기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수트가 더 경제적’이라는 캠페인과 연계한 보상판매 등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고 수트를 구입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