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언더웨어」가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이재충)는 다음달 9일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론칭쇼를 개최하고 올 가을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게스 언더웨어」는 섹시한 이미지에 도시적 느낌을 가미해 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는 데 중점을 둔 브랜드다. 20~30대의 트렌드에 민감하고 스타일리시한 소비자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며 섹시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성소재(항균소취 기능의 쿨맥스, 리오셀등)를 사용, 편안한 피팅감과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다.
또한 올 가을 출시되는 제품에는 「게스」의 프리미엄 제품인 골드라인에 전개되던 엠브로이드 모티브를 적용해 레오파드, 스와로브스키등 세련된 패턴과 소재를 사용함으로 보다 럭셔리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개 할 예정이다.
올해 2월부터 기존 「게스」 매장에 숍인숍으로 구성해 마켓 테스트를 거쳐왔으며 높은 시장 반응을 얻어 당초 예상보다 출시 시기를 앞당겼다고 밝혔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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