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크’, 온라인 1분기 이익률 60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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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과 가격대 함께 끌어올려

2009-05-13 오전 9:21:19

패션잡화 브랜드「무크」의 온라인 사업부문 1분기 이익률이 전년동기대비 무려 60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온라인 매출은 200% 신장률을 기록한 30억원을 달성했다. 종합몰 디앤샵 한달 매출 2억5천만원으로 잡화부분 1위를 달리고 있다. 임찬식 온라인영업팀 팀장은 “온라인에서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쿠폰 할인을 배제하고 정찰제를 진행한데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가격을 올려 이익과 제품 가치를 모두 상승시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해에는 통풍과 음이온 기능이 있는 인솔, 올해에는 키높이와 건강 신발을 선보였다. 현재 「무크」전체 매출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로 그 비중과 액수는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다.

최의정 기자
ce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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