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F&G(대표 홍익표)는 5월 11일자로 김명근 씨를 상무이사로 영입했다. 김 상무는 태진인터내셔널 상무이사 출신으로 상품기획과 마케팅에 정통한 패션잡화 브랜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예진은 김 상무 영입을 계기로 패션잡화 사업 부문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현재 홍콩 직수입 브랜드 「라비앤코」를 전개 중이며, 올 하반기부터 1~2개 브랜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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