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전문 브랜드 「이브자리」가 이른 열대야를 대비해 인견 이불 ‘리비앙’ 세트를 출시했다.
인견은 차가운 촉감의 대표적인 여름용 소재로, 「이브자리」는 이를 이용해 더운 여름철에 몸의 열을 식혀주고 숙면을 유도하는 리비앙 인견 3종 세트를 선보였다.
리비앙 인견 3종 세트는 몸 판 중앙에 장미 자수가 포인트로 놓여 있으며, 깨끗하고 고풍스러운 문양으로 50대 이상은 물론 20~30대의 젊은이들이 사용하기에도 무난하게 디자인했다.
제품은 핑크, 블루, 바이올렛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 됐으며, 가격은 39만5000원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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