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잡화 전문 기업 에이아이인터내셔날코리아(대표 민찬홍)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0% 신장했다.
에이아이인터내셔날은 자체 브랜드인 여성용 트렌디 핸드백 「이젠」•남성용 백 「오운」•DIY액세서리 「미닝풀」과 판매 대행 브랜드인 「시슬리」가방•「옴니아」지갑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판매 채널인 CJ몰 롯데닷컴•신세계몰•위즈위드•패션플러스•텐바이텐 등 5개 종합쇼핑몰과 자체 운영몰 ‘백앤모아’에서 월 매출 1억 이상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권미경 실장은 “온라인을 통해 유통 마진을 줄여 가격을 낮추고 제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 2~3개 신상품을 소개하고 빈티지 가죽을 사용한 제품 등 발빠른 기획력으로 온라인 고객 수요에 적중한 것으로 보인다.
자체몰은 종합몰에 없는 상품과 주문 제작 서비스 등 차별화된 운영방침으로 고정 고객 확보에 한 몫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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