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대표 제환석)가 올 F/W 시즌 신규 남성복 '커스텀 멜로우'를 론칭 한다.
28세~33세를 겨냥한 남성 캐릭터 캐주얼 커스텀 멜로우는 백화점 위주의 유통을 전개 할 방침이며, 수트 비중이 45%, 캐주얼 55%로 구성 되어 있다.
김상태 상무가 이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으며, 맨스타 캐주얼 출신의 임성미 실장이 상품기획을 맡고 있다.
오는 8월 백화점 입점을 목표로 6월에 바이어 품평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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