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싱가포르에서 패션 브랜드 전시회 ‘아시아패션위크 2005’가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 지역의 수출을 원하는 국내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이너웨어, 액세서리 업체들의 패션 브랜드 전문 전시회로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열린다.
싱가포르 엑스포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라벨 아시아(LABEL ASIA)’ ‘넥스트 아시아(NEXT ASIA)’ ‘버즈 아시아(BUZZ ASIA)’ 등 3개 테마로 진행된다.
‘라벨 아시아’는 브랜드 패션 전시회로 영국의 헤로드(Harrods)백화점을 비롯, 하우스 오브 프레이저(House of Fraiser), 레인크로포드(Lane Crowford)와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뜨(Galerie Lafayette) 등 유럽 지역 바이어들과 메트로(Metro) 다카시야마(Takashimaya) 이세탄(Isetan) 등 싱가포르 지역의 유명 백화점 바이어들을 포함한 전 세계 5천여 명의 바이어들이 초청된다.
아시아 패션산업에 관한 국제 세미나로 진행되는 ‘버즈 아시아’에서는 브랜드 빌딩, 패션시장의 미래, 마케팅 전략, 하이엔드 패션의 흐름 등에 대한 아시아와 세계 패션 산업의 동향을 선보인다.
EXCO는 ‘아시아 패션위크’에 참가할 국내 패션 브랜드를 모집한다.
전시회 참가비는 조립식 1부스(9㎡)당 2,520달러, 독립식 부스는 부스(18㎡)당 4,320$. 문의:대구 EXCO 홍보팀( 053-601-5073)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