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JDX의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구사하고 있다.
내년 2월 잔디로 골프웨어와 라이선스 계약 종료로 인해 상대적으로 JDX의 브랜드 마케팅에 집중, 브랜드에 대한 노출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신한코리아측은 JDX골프웨어의 꾸준한 PPL과 드라마 협찬, 공중파 광고를 통해 JDX를 노출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드라마 협찬과 제작지원에 나서 지난달 KBS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의 제작지원, 의상협찬을 하고 있으며, MBC <신데렐라맨>의 의상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일까지 개최되는 제 10회 전주 국제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련 스탭들의 모자 600pcs와 의상 250pcs등을 협찬 지원했으며 부산 MBC 전국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대회에도 2년 연속 의상 협찬에 나서며 브랜드 홍보를 실행하고 있다.
신한코리아는 문정동에 1, 2층 100평 규모의 직영점을 JDX 브랜드의 공식적인 첫 매장으로 이달 중순 오픈 할 예정이다.
직영점으로는 광주 세정 및 수유점에 이은 세번째 직영점이며, 현재 120개 유통망 확보에 이어 이달 8개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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