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속에도 끄떡 없이 아웃도어 활동하세요’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의 「에이글」이 올 상반기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고무부츠를 선보이며 여름철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157년 전통을 가진 「에이글」의 러버 부츠는 천연고무를 이용해 100% 수작업으로 이뤄진 장인정신이 배어있는 제품.
골드윈코리아측은 “일본 및 홍콩에서는 이미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핫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에이글」 러버부츠의 대표 모델인 썅뜨벨(Chantebelle)은 착화시 여성스러운 곡선미가 살아있는 모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에이글」은 올 상반기 핑크, 라이트 블루, 브라운, 블랙, 바이올렛 등 5개 컬러의 러버 부츠를 판매할 예정이다. 레몬, 딸기, 체리 등의 과일 프린트와 「에이글」 로고가 모티브된 프린트 제품 등 다양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장마철 외에도 패션 리더들의 여름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러버 부츠는 코튼 안감으로 땀이 차는 것을 막아주고 미끄러움을 방지해 여름철 쾌적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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