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산 50%로 확대
가+
가-
우븐 소싱 전문 ‘벨로파스’

2009-04-10 오후 3:08:06

벨로파스(대표 서승원)가 생산기지를 다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해외에서 봉제를 전량 진행하고 있는 우븐 전문 소싱업체로 내년 춘하 시즌 수주 물량을 국내 생산하여 비중을 50% 까지 늘릴 방침이다. 서승원 대표는 “위안화 절상과 함께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중국 생산은 더 이상 가격 메리트가 없어졌다”며 “근거리 있는 협력 업체와 브랜드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가 효율을 높이는데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따라 벨로파스는 해외 생산기지를 미얀마에 집중하는 한편 원활한 국내 생산 시스템을 진행 하기 위해 안양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