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디자인 총괄 신은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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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오후 6:45:03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플라스틱아일랜드」의 디자인실 총괄에 신은아 부장을 기용했다. 신 부장은 「올리브데올리브」 「오즈세컨」을 비롯 대현의 「씨씨클럽」 「주크」 등 다양한 여성 캐주얼 브랜드에서 근무했다. 특히 대현 근무 당시 3개 브랜드를 이끌며 기획력과 시장분석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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