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크루(대표 고영근)가 성종현 부장을 디렉터로 영입했다. 성 부장은 「인터크루」 「옴파로스」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동시에 하반기 론칭 예정인 신규 브랜드 디자인을 총괄한다.
성 부장은 홍대 미대를 졸업, 파리의상조합 거쳐 프랑스 「크리스찬라크르와」 캐나다의 「루츠」 「클럽모나코」 사보이유통의 「루츠」 대현, 성도 디자인 실장으로 근무했다. 지난 2001년에는 개인 브랜드인 ‘minus-ung’를 론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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