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바디웨어」 2009 s/s 광고를 위해 방한한 제라마리아노(Jarah evelyn makalapua mariano)가 24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제라마리아노는 한국인 어머니를 둔 아시아계 탑 모델로, 「빅토리아시크릿」 「아르마니익스체인지」 「아베크롬비앤피치」 등 모델로 활약해 왔으며,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리바이스바디웨어」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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