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월드패션(대표 다케다신지로)의 「언타이틀」이 23일 갤러리아 웨스트관 매장을 오픈하며 첫 선을 보였다.
일본 최고의 컨템포러리 커리어브랜드로 현지 175개 매장을 보유, 연 매출 4,000억원에 달하는 「언타이틀」은 이번 한국 상륙을 시작으로 고퀄리티와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현지와는 달리 「언타이틀」을 중심으로 「아나트리에」 「이데아딜」 「모디파이」 「싱크로」 등 5개 브랜드가 함께 입점되어 있다.
정은숙 한국월드패션 차장은 “100% 수입물량으로 출발, 일본 본사와 연동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고 밝혔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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