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을 전개하는 남영L&F의 김진형 대표이사가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제 36회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김진형 대표는 1978년 남영L&F에 사원으로 입사한 후 30년간 영업 현장에서 부장과 상무, 전무로 일해왔으며 지난 2002년 7월 대표이사로 선입됐다. 김 대표는 입사 후부터 지금까지 국내 유통 및 내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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