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마켓인사이트
뉴스
글로벌
피플&오피니언
컴퍼니&브랜드
채널
소싱
데일리
대현, 신윤건 전무 사장 승진
가+
가-
2009-03-13 오후 4:59:15
대현(대표 신현균)이 여성복 「주크」와 「씨씨클럽」 「모조에스핀」 「블루페페」 등의 사업을 총괄해 온 신윤건 전무를 총괄 사장에 승진 발령했다. 신 사장은 83년 입사해 2003년부터 총괄 전무로 근무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