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의 2009 스프링 러블리 커플 속옷이 인기를 끌고 있다.
베이비 핑크와 그레이 컬러 배합으로 심플하게 디자인된 이 상품은 신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러블리 커플 속옷은 지난달 중순 입고 첫 주 만에 1400장이 팔렸으며, 2주 만에 소진률이 50%를 넘어서면서 8000장이 추가 리오더 되는 등 고무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09 스프링 러블리 커플 속옷은 전국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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