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골프웨어가 이달 중순 기능성 언더웨어 'X-bodytec'을 론칭한다.
X-bodytec은 흡한속건, 냉감, 자외선 차단기능 및 신축성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했으며 인체 구조학적인 디자인과 절개로 인해 착장감이 뛰어나다.
춘하시즌 남녀 상하 세트와 반목 긴팔 티셔츠 스타일을 기획했으며, X-bodytec의 품질력을 인정한 별도 라벨을 부착해 소비자들의 이해와 신뢰를 도울 예정이다.
신한코리아측은 이번 기능성 언더웨어 론칭에 대해 “두 골프의 특징을 강조한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 작업을 도모하고, 토털 골프웨어로서의 브랜드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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