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오 형지어패럴 회장이 전주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 회장은 28년간 여성복 사업을 운영해오면서 IMF 금융위기 당시 볼륨캐주얼 「여성크로커다일」로 블루오션을 창출하며 국민 여성복 브랜드로 키워낸, 불황에 강한 CEO로 정평이 나 있다.
또 프렌치 캐주얼 「샤트렌」, 여성 밸류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 50대 여성캐주얼 「라젤로」 등을 잇달아 론칭해 성공적으로 전개중이며, 올 초에는 남성캐주얼 「아날도바시니」를 론칭,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면서 토털 패션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전주대학교에서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에게 명예 행정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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