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 가 지난 13일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2009 휠라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 어린이 안전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안전교실은 5~7세의 아동을 대상으로 유괴의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한국생활안전연합 전문 강사의 수업으로 상황별 대처법과 역할극 등이 진행됐다.
「휠라키즈」는 매월 서울 및 주요도시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안전교실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며, 참가 아동 및 보호자에게는 아동 신체 특징 및 병원 진료 사항 등의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자녀 안전수첩을 증정할 방침이다.
참가 접수는 휠라코리아 홈페이지(www.fila.co.kr)에서 가능하며, 월별 개최 장소 및 자세한 내용도 확인해볼 수 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