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뿌려주면 새 옷처럼”
가+
가-
메리노 울 플레쉬 ‘샤워수트’ 개발

2009-02-20 오후 4:27:25


AWI(울마크)가 드라이 클리닝을 하지 않고 샤워 하듯 물만 뿌려주면 세탁이 가능한 울 정장 ‘샤워수트(shower suit)’ 개발에 성공했다.

이미 일본에서 상품성을 인정 받은 메리노 플레쉬 샤워수트는 형태 안정이나 손질 등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한 것은 물론, 경제적인 부분까지 함께 고려한 이지케어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히 보통의 샤워 물줄기로 저녁에 뿌려 잘 말려주기만 하면 어떠한 세제나 특별한 처리 과정 없이 다음날 새 옷 같은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다. 특히 여행 중 세탁소에 맡길 필요가 없어 늘 새 옷처럼 상쾌하게 활동 할 수 있다.

호주 메리노 울의 탁월한 기능성은 이처럼 메리노 프레쉬와 편리하게 조화되어 있다. 패션의 우아함에 기능성과 유연성을 더한 메리노 프레쉬는 오늘날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하도록 아름다움에 기능적 편리함이라는 실용성까지 만족시켜 준다.

무엇보다 원단이 물에 수축되거나, 변형되지 않도록 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제조되어 가정에서 샤워로 간단하게 세탁하고 리프레쉬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김경환 기자
nw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