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패스트 패션 「톱숍(Topshop)」이 오는 4월 뉴욕 소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약 2천만~2천5백만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매장 오픈은 경기 침체 속에 이뤄지는 것이어서 더 큰 주목을 받고있다.
「톱숍」은 미국에서 매주 150개의 신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톱숍」의 연간 매출은 약 18억달러로, 모델 케이트 모스와의 콜래보레이션 역시 크게 히트친바 있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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