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월드(대표 타케다 신지로)에서 전개하는 일본 최고급 골프웨어 브랜드 「아다바트」가 올 S/S 시즌 테마를 ‘버추얼 네이처(Virtual Nature)’로 정하고 제품 완성도를 높여 고감도 소비자층 공략에 나선다. 어려운 현실을 뛰어넘기 위한 활기 넘치는 이모셔널, 다채로운 이미지의 융합 등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의욕이다.
이경희 사업부장은 “올 봄 골프웨어는 경기불황의 영향으로 보다 낙관적인 컬러와 자연적인 패턴물을 믹스한 디자인이 트렌드여서 과거 어느 때보다 패션성이 강조된 스타일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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