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수 이사, 국동 패션사업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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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오후 3:58:21


국동(대표 변상기)가 패션사업부장에 임오수 이사를 영입했다. 임 이사는 「나프나프」와 「잭앤질」을 총괄하게 된다.

임 이사는 옛 대하패션(현 네티션닷컴)을 비롯 주요 여성복 기업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인물로서 「코데즈컴바인」의 성장을 이끌었다. 2007년 코오롱패션의 「쿠아」 본부장을 역임한 후 한동안 패션계를 떠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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