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B' 스팟·리오더 생산 강화
가+
가-
유통망 늘리되 물량은 전년 수준 동결

2009-01-23 오후 3:43:29

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에서 전개하는 주니어 브랜드 「JCB」는 올해 유통망을 지난해 대비 15% 확대하지만, 전체 생산 물량은 작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해 효율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급속히 늘어난 생산 비용을 고려한 원가 절감 전략의 일환으로, 효율 상품을 강화하고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JCB」 는 스팟 생산과 리오더 등 반응 생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JCB」는 이와 함께 지난해 생산 원가 인상분을 감안해 올 봄 상품 가격을 전년대비 15% 인상한다고 밝혔다. 「JCB」는 현재 유통 102개를 포함해 139개의 유통망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은 370억원을 기록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