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대표 변상기)이 패션사업부장에 임오수 이사를 영입했다.
임 이사는 「나프나프」와 「잭앤질」을 총괄하게 되며 옛 대하패션(현 네티션닷컴)을 비롯 주요 여성복 기업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인물이다.
지난 2004~2005년「코데즈컴바인」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7년 코오롱패션의 「쿠아」 본부장을 끝으로 한동안 패션계를 떠났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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