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대표 박상돈)에서 전개하는 '코데즈컴바인'이 지난 16일 청주CGV 건물 1층에 플래그십숍을 오픈했다.
SPA 브랜드로는 국내 최초 대형 매장으로 오픈 전부터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매장에서는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담비, 마르코’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신규 데님라인 '코데즈컴바인 진'이 국내 첫 출시했다.
청주 멀티샵은 1층에 400평 규모. 상품은'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여성라인과 '코데즈컴바인 포맨' 남성라인, 유니섹스라인 인 '베이직플러스', '코데즈컴바인 진' 그리고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로 예신피제이에서 전개하는 전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형 SPA 브랜드의 선두주자로써'코데즈컴바인'의 대형 멀티숍은 명동, 이대, 압구정에 이어 지난 9일 오픈한 부산대에서도 시작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매출 파워는 2월초부터 입고될 샵인샵 신규 브랜드 여성복 '코데즈컴바인 씨코드'의 추가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오픈 기념행사로 전자현악 퍼포먼스와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17일에는 ‘손담비’의 팬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어 청주점의 연이은 주말 매출 행보가 예상된다.


한승아 기자
hsa@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