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수애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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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부터 1년간 광고모델 계약

2009-01-10 오후 9:52:03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배우 수애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2005년 출시 이후 4년 만에 260여개 유통망을 확보해 여성복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올리비아로렌」은 이나영에 이어 수애를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밸류 업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수애를 모델로 영입하여 모델이 가진 고급스럽고 단아한 이미지로 젊은 여성 소비자들을 어필하며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정 관계자는 “자신만의 캐릭터가 분명한 수애씨는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우며 깔끔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소비자에 따라 차별화된 라인 구성과 유통망 다각화 전략으로 수애씨를 통해 젊은 여성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승아 기자
hsa@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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