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대표 박상배)에서 전개하는 '다이앤본퍼스텐버그(DVF)'가 올해 갤러리아 웨스트, 신세계 본점, 대구 대백플라자 등 3개 유통망에서 38억원으로 마감한다.
내년에는 7개까지 매장을 확보하고 올해 대비 물량을 50% 이상 늘린다. 이를 통한 유통망 확대를 내년도 중점 사업 계획으로 하고 70억까지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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