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038(대표 권재철)의 「흄」이 지난 9월부터 인기 연예인 앤디ㆍ솔비와 함께 전개한 캠페인 ‘드림메이커 흄’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을 지난 12월22일 어린이재단 측에 전달했다.
‘드림 메이커 흄’은 YK038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일환으로 나 하나만이 아닌 너와 나, 나와 우리 그리고 사회라는 공동체를 엮어 함께 모두가 바라는 행복 요소를 제공하며 즐기게 하는 이벤트 메시지를 전달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린이에 대한 적극적인 돌보미 역할로 나서는 흄이 소비자들이 구입한 티셔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어린이를 위해 기부하며 어린이의 생존지원사업, 보호지원사업, 발달 지원 사업 등에 쓰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 솔비의 경우 매년 어린이재단의 홍보모델을 맡고 있는 이홍렬이 주관하는 제4회 ‘락락페스티벌’에 참여 스타애장품 경매에 흄캠페인티셔츠를 경매물품으로 내놓아 참여객들에게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흄캠페인티셔츠는 임신중인 부부에게 낙찰되어 더욱 의미 깊은 애장품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락락페스티발은 매년 연예인의 무료공연과 스타애장품 경매로 이루어진 기부행사로 빈곤아동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쓰여진다.
흄은 2009년에도 어린이를 위한 기부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할 방침으로 기부문화정착을 위해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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