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에서 연말을 맞이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된 ‘희망 2009 따뜻한 겨울 보내기 캠페인’에 겨울 옷을 전달했다.
서울시 사회 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하는 ‘희망 2009 따듯한 겨울보내기 캠페인'은 KBS에서 생방송으로 크리스 마스 이브인 24일 코엑스에서 진행한다. 성금은 제도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틈새계층과 홀몸노인, 한부모 가족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승어패럴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어 불우이웃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부족해졌다"며 "이럴 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 보내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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