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그룹(대표박상돈)이 객원 마케터 'Y stylist' 30명을 최종 선발하고, 지난 23일 Y stylist 1기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마케팅의 일환이다.
Y stylist들은 예신의 기업 이미지와 마케팅 활동에 관한 제안 및 패션 트렌드와 패션업계에 대한 시장 조사와 제안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 17일에는 '코데즈컴바인'의 새 모델인 손담비와 마르코의 광고 촬영장을 방문하여 에디터로서의 Y stylist 첫 임무를 완수했으며 1월부터는 온라인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며, 객원 마케터는 기간 중 미션 성과에 따라 상품권 지급 및 자사 브랜드의 할인 쿠폰, 영화와 뮤지컬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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