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의 제환석 사장이 지난 12월 22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성금으로 ‘새생명 지원센터’에 현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오롱스포츠가 10월말부터 판매한 새생명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이다.
제환석 사장은 “새생명 티셔츠 기부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지만 매년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주고 있다. 아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오롱스포츠」는 매출 2천억 원을 돌파한 2005년부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새생명 티셔츠’를 제작 판매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새생명 지원 센터’에 기부해 오고 있다. 지난해는 티셔츠 3,779장을 제작해 총수량의 3,629장을 판매했으며, 올해는 2 스타일 총 5천장을 제작해 판매 중이다.
2005년에는 8천여 만원을, 2006년에는 3천 3백 여장을 팔아 수익금 1억원을 기부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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